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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는 1900년(광무4/고종37) 6월 21일(양력)부터 1905년(광무9/고종42) 4월 29일까지 시행된 관직 추증(追贈) 규정이다. 보라색 글자 부분은 1903년(광무7/고종40) 10월 19일자 관보2647호의 정오(正誤)로 추가된 내용, 하늘색 글자 부분은 동년 동월 27일자 관보2654호로 추가된 내용, 갈색 글자 부분은 1904년(광무8/고종41) 8월 2일자 관보2894호로 추가된 내용.
별단(別單) 추증규례(追贈規例)
제1조. 정1품 증경(曾經)주1 의정(議政)주2인 자는 다음에 의하여 증직(贈職)한다. 증경 보국(輔國)주3 참정(輔國參政)과 판돈녕(判敦寧)인 자도 이에 의하여 증직한다. 고(考)주4, 의정(議政). 대광(大匡)주5의 고(考)는 대광 품계, 보국(輔國)의 고는 보국 품계를 증직한다. 조(祖)주6, 참정(參政). 종1품 품계. 증조(曾祖)주7, 찬정(贊政) 또는 각부(各部) 대신(大臣). 정2품 품계.
제2조. 종1품 증경 참정, 대신, 대학사(大學士), 의장(議長) 및 경(卿)과 판돈녕(判敦寧)인 자는 다음에 의하여 증직한다. 고, 참정. 종1품 품계. 조, 찬정 또는 각부 대신. 정2품 품계. 증조, 참찬(參贊) 또는 협판(協辦). 종2품 품계.
제3조 정2품 증경 대신, 찬정, 부장(副將), 관각학사(館閣學士)주8 및 경과 지돈녕(知敦寧)인 자는 다음에 의하여 증직한다. 고, 찬정 또는 각부 대신. 정2품 품계. 조, 참찬 또는 협판. 종2품 품계. 증조, 비서원승(秘書院丞). 정3품 품계.
제4조. 종2품 증경 참찬, 협판, 경, 첨사(詹事), 좌장례(左掌禮), 소경(少卿), 동돈녕(同敦寧), 참장(參將), 재판장(裁判長), 전권공사(全權公使), 판윤(判尹), 관찰사(觀察使)인 자는 다음에 의하여 증직한다. 고, 참찬 또는 협판. 종2품 품계. 조, 비서원승. 정3품 품계. 증조, 홍문관시독(弘文館試讀) 또는 장례. 종3품 품계.
제5조. 종2품 증경 찬정, 참찬(參贊), 정3품 증경 협판, 판윤, 관찰사인 자는 각각 그 거친 관직에 의하여 증직한다. 이상 수증인(受贈人)주9의 처(妻)는 남편의 관직에 따른다.
제6조. 수증인(受贈人)이 증경 관각(館閣) 직임자인 경우에는 품계에 따라 겸증(兼贈)한다. 추증 세칙(細則)은 통편(通編)주10을 참고하여 시행한다.
제7조. 증직안(贈職案)은 궁내부(宮內府)에서 주하(奏下)주11한다.
주1) 증경(曾經)은 관직 역임 경력을 말한다. 전직(前職)과 동의어로서, 여기에서의 '증경의정'은 '전현직 의정(議政)'을 의미한다.
주2) 의정(議政)은 의정부의 정1품 관직인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의미한다. 대한제국 시기에는 의정대신(議政大臣)이다.
주3) 보국(輔國)은 정1품 하계(下階)인 보국숭록대부(輔國崇祿大夫) 품계이다.
주4) 고(考)는 아버지이다. 즉, 증직 시행 대상자의 부(父).
주5) 대광(大匡)은 정1품 최고 품계인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를 말한다.
주6) 조(祖)는 할어버지이다. 즉, 증직 시행 대상자의 조부(祖父).
주7) 증조(曾祖)는 증조할아버지이다. 즉, 증직 시행 대상자의 증조부(曾祖父).
주9) 관각학사(館閣學士)은 규장각의 학사(學士)를 말한다. 관각(館閣)은 홍문관, 예문관, 규장각 관청의 통칭이나, 대한제국 시기에는 규장각 또는 홍문관을 지칭하는 단어로 쓰였다.
주8) 수증인(受贈人)은 증직을 받는 사람을 지칭한다. 즉, 위에서 열거된 의정 이하 증경자의 고(考), 조(祖), 증조(曾祖) 3대(代).
주10) 통편(通編)은 1785년(정조9) 9월에 반포된 [대전통편(大典通編)]이다.
주11) 주하(奏下)는 신하가 황제에게 보고하여 재가(裁可)를 얻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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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별기관지
이것도 신문이라고... 쯧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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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빛으로 보는 세상 | 2008/04/18 23:49 | 삭제
제목 : 삼성 특별 변호사 탄생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일가 의혹 등을 수사해온 조준웅 특별검사팀이 어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회장 등이 수천억원대의 조세 포탈과 배임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지만, 모두 불구속 기소한다는 내용을 뼈대로 하고 있다. 비자금 조성과 불법 로비 의혹에 대해선 제대로 살필 수 없었다면서도, 무혐의 처리했다. 밝혀낸 것은 많지 않은데, 면죄부만 안겨준 꼴이다. 지난 여섯달 동안 온 나라가 들썩였지만, 결국 삼성특검은 삼성 특별변호사라는 오명을 받게 되.....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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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검, 셋별공화국의 영광을 위해 한 몸 불사르다. (특검이고 나발이고, 애초부터 기대도 안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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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개표 방송을 지켜보면서 도봉갑, 중랑갑, 영등포갑, 동해삼척의 결과에 탄식했으나, 은평을과 사천에서 그나마 안도하였다.
一. 노원병은 상당히 아쉬웠다. 지지하던 정당은 아니지만 제발 한 석이라도 되기를 내심 성원했거늘. 수도권에서 지역구 두 석을 얻는 것은 감히 바라지도 않았다.
一. 태생도 웃기고 당명도 웃긴 친박련대가, 비례대표 홍보 전단지에 누가 후보인지조차 밝히지 않고 무조건 찍어달라 호소하기에, 직접 후보자 명단을 찾아 보았더니 그야말로 웃긴 비례대표 명단이더라. 특히 1번과 5번은 많이 황당했으니, 멍멍이판 총선의 한 단면이라고 하겠다.
一. 자선당이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당선자를 영입할까 궁금하고. 영입하려 하면 냉큼 입당할까 그것 또한 궁금하다.
一. 정당별 의석수는 그 정도면 되었다.
一. 지금 시점에서 열여덟대(代) 국회에게 바라는 점은 단 2개. 대운하를 얼릉 집어 치우고, 의보민영화도 제발 막아달라는 것이다. 의보 문제가 더 시급하고 중대하니, 만약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면 의보체제를 반드시 고수하길. 여하튼 앞날이 깜깜하다. 언제는 안 그랬느냐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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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조선국(有明朝鮮國)의 유명(有明)에 대한 소고(小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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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신군(恩信君) 묘비 산야(山野)에 무수히 존재하는 석비(石碑)에는 그 비석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글귀가 새겨져 있기 마련인데, 역사적으로 이름을 남긴 인물인 경우에는 대개 직함(職銜)이 이름과 함께 나란히 새겨져 있다. 한문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이었으므로, 대부분 한자로 되어 있음은 물론이다.
비석의 인물이 조선시대 사람인 경우에는 직함의 서두에 '유명조선국(有明朝鮮國)'이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다. 신라 시대의 인물이면 '유당신라국(有唐新羅國)', 고려 시대 인물이면 '유원고려국(有元高麗國)'으로 되어 있기도 하다. 이런 식의 표기는 고위 관직을 지낸 사람의 신도비(神道碑)나 묘갈(墓碣)인 경우에 특히 많은데, 이 '유명(有明)', '유당(有唐)' 등의 단어와 관련하여 풀이가 제각각이다.
어떤 사람은 '명나라에 속한 조선국'이라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명나라의 조선국'이라고도 한다. 또 혹자는 '명나라 시대의 조선국'이라고도 하는데, 과연 어떤 해석이 적절한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한자 '유(有)' 자(字)의 뜻에 착안하여 '명나라의 속국(屬國)인 조선'이라는 식으로 설명한다. '명나라에 있는 조선국'이라는 해석으로, 사대주의(事大主義)의 한 단면이라는 것이다. 국사편찬위(國史編纂委)의 문답 게시판 답변은 '유(有)는 위대하다, 크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어 대명(大明)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명나라를 높이고자 한 표현이지, 조선이 명의 속국임을 부각하기 위해 쓴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전문 서적이나 고문헌 국역본에서는 그와 같은 식으로 '유명(有明)'이나 '유당(有唐)'을 한글로 풀어서 쓴 사례를 찾기 어렵다. 그렇게 풀이할 필요성이 적어서일까, 아니면 그런 식으로 풀이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때문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그 연원을 살펴보던 과정에, 유명(有明)의 '유(有)'가 발어사(發語辭)에 불과하다는 내용을 접할 수 있었다. 유 자는 명사 앞에 붙는 접두사의 하나로서, 옛날에는 여러 단어에 사용되었으나 점차 유주(有周), 유당(有唐), 유송(有宋), 유명(有明)과 같이 국명(國名) 앞에만 붙는 발어사가 되었다는 것이다.
발어사는 문장을 시작하기 위해 사용하는 어조사의 하나로, 아무런 뜻이 없다.
그냥 '명조선국(明朝鮮國)'이라고 하면 '밝게 빛나는 조선국'인지 '명나라 조선국'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명(明)'이 '명나라'라는 것을 확실하게 표현하기 위해 '유명(有明)'이라는 단어를 쓴 것이다. 바로 앞 문단에서 언급된 것처럼, 유당(有唐), 유명(有明) 등은 국명을 나타내는 일상적인 표현이기 때문에 특별히 명나라를 높이거나 조선을 폄훼한 표현은 아니다.
결론하여 말하면, '유명(有明)'은 그냥 '명나라'로 풀이하는 것이 타당하다. '유명조선국'은 '명나라 시대의 조선국[明代朝鮮國]' 정도로 풀이하면 되며, 굳이 '명나라에 속한'이나 '명나라에 있는' 등과 같이 적극적으로 사대주의적 의미를 내포할 필요는 없다.
'조선국(朝鮮國)' 또는 '대조선국(大朝鮮國)'으로 썼으면 되었을 것을 하필 '유명조선국'으로 하였으니, 이것 또한 사대주의적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그러나 황명조선국(皇明朝鮮國), 대명조선국(大明朝鮮國) 등의 표현이 금석문(金石文)에 종종 보이는데, 이렇게 하지 않고 유명조선국이라고 적었던 것이, 그리고 그것이 보편화 되었던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유학(儒學)의 논리에 따르면 천하(天下)에 황제국(皇帝國)은 단 하나이고 나머지는 모두 제후국(諸侯國)이다. 따라서 신라나 조선이 스스로 황제를 칭하지 않는 이상, 국명과 직함을 자세히 기술함에 있어서 황제국의 국명을 제후국 앞에 쓰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마치 지금 '민주주의'가 최선(最善)의 정치 체제이고 다른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처럼, 적어도 동양의 전재군주제 질서 아래에서는 그렇다. 특히 성리학(性理學)이 통치 이념으로 작동하던 당시 사회라면.
명나라가 망한 후에 '유청조선국(有淸朝鮮國)'이라고 하지 않고 '유명(有明)'을 계속 썼던 것은 오랑캐라고 멸시하던 청나라를 상국(上國)으로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이 숭명의리(崇明義理)에 입각한 것이든, 소중화(小中華) 의식의 발로이든, 조선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한계라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유명조선국'으로 표기한 것을 두고 필요 이상으로 우리 선조들을 답답하게 생각하거나 탄식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하여간, 이러한 해석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를 추가해 보면, 조선왕조 때 국왕이 승하하면 그 신위(神位)를 종묘(宗廟)에 모시는데, 위판(位版)에 명나라에서 준 시호(諡號)를 적을 때 그 시호 앞에 '유명증시(有明贈諡)'라는 글자를 썼다. '유명조선국'을 '명나라에 있는'으로 풀이한다면 '유명증시'를 풀이할 길이 없다. '유명증시'의 뜻이 '명나라가 준 시호'이니, '유명(有明)'을 역시 '명나라'라고 하는 것이 합리적이겠다. 첨언하면, 조선 태조 건원릉(健元陵)의 묘비명은 '유명시강헌조선국태조(有明諡康獻朝鮮國太祖)...'이다.
또 중국(中國)의 관직을 얻은 인물인 경우에는 중국 관직과 고려 또는 조선의 관직을 모두 표기하기도 하였는데, '유원자선대부태상예의원사 고려국...' 또는 '유명수군도독 조선국...' 등이 그 일례이다. 이 역시 '원나라의 자선대부 태상예의원사이며, 고려국의 ...'이나 '명나라의 수군도독, 조선국의 ...'으로 풀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따라서 '유명(有明)을 '명나라에 속한'이나 '명나라에 있는'과 같은 식으로 풀이해야 할 근거가 약하다는 것이 이 글의 결론이다.
[이하는 점검이 필요함] 국사편찬위의 말대로 '유명(有明)'을 '위대한 명나라'와 같이 풀이할 수도 있겠으나, 우암(尤菴) 송시열(宋時烈의 후학(後學)들이 명나라가 망한 후의 청나라를 두고 '유청(有淸)'이라고 한 사례가 있는 것을 보면 그렇게 해석할 여지는 거의 없다고 하겠다. (어떤 문헌에서 '有淸'을 본 기억이 있는데, 다시 찾지 못하겠음. -_-?)
무자(2008년) 4월 초7일, 선성(宣城) 김하은(金河銀)
부(附). 한학(漢學)에 약간이라도 지식이 있다면 이런 의문은 바로 결론을 낼 수 있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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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正祖) 임금의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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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忠武與鄧子龍 夾擊石曼子 滄海掀動 風雲失色, 終古水戰之壯 莫京於此. 嘗見其紀實之文 草草無可觀. 予欲製其碑 以鋪張之. 大抵我國人物 若數文武兼備者 忠武一人惟當之.
이충무공(李忠武公)이 등자룡(鄧子龍)과 함께 석만자(石曼子:島津義弘)를 협공할 때 창해(滄海)가 치솟아 오르고 풍운이 아연실색하였으니, 수전(水戰)의 장대함이 자고로 이보다 큰 적이 없었다. 일찍이 그에 대한 사실을 적은 글[紀實文]을 보았는데 초라하여 볼만한 것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그의 비문을 지어 그의 공로를 기술하여 드러내려고 하였다. 대체로 우리나라의 인물 중에 문무(文武)를 겸비한 사람을 꼽는다면 충무공 한 사람만이 해당된다고 하겠다.
至於李舜臣 眞千古以來忠臣名將. 若使出於中原 漢之諸葛孔明 亦未知孰爲雄而孰爲雌也. 至於壬辰討倭之功 百世永賴 而制置邊防方略具在 其風聲義烈 尙令人凜凜然起慕. 列聖朝이贈之典 至矣盡矣, 刊刻之文字頗疎漏. 予自臨御以後 每欲彙撰一篇成書, 又臨篆首 竪牲石於墓道 尙未遑爲 近始留意於此事.
(전략) 이순신(李舜臣)의 경우는 참으로 천고(千古) 이래의 충신이고 명장이다. 그가 만약 중국[中原]에 태어났더라면 한(漢)나라의 제갈공명(諸葛孔明)과 자웅을 겨룬다 하더라도 과연 누가 우세할지 장담할 수 없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임진왜란 때 왜구를 토벌한 공로는 백세토록 영원히 그 덕택을 입고 있고, 변방의 방비를 규획하는 데 방략(方略)이 두루 갖추어져 있으며, 그의 명성[風聲]과 의열(義烈)은 아직도 사람에게 늠연히 흠모하는 마음을 일으키게 한다. 열성조께서 하사하고 추증하는 은전은 더할 수 없이 극진하였으나, 문자로 새겨서 기리는 것은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 내가 등극한 이래로 늘 사적을 모아 한 편으로 편찬하고, 또 묘에 비석을 세우고 생석(牲石)을 세우려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겨를이 없다가 근자에 와서야 비로소 이 일에 뜻을 두게 되었다.
- 출전, [홍재전서(弘齋全書)] 권173. 일등록(日得錄)13 - 인물(人物)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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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XE로 가지 않고 결국 테크노트로 공사를 재개했군.
게시판까지 동일하니, 이제 누가 봐도 아류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게 되겠지.
흐지부지 된 작년의 경우에서처럼, 호적신고 화면의 본적지 부목군현 단위 설정 소스까지 배낄려나?
ps1. 바로 버닝 하는 걸 보니, 썰렁한 이곳을 매일없이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군. 바쁘셔 정말.
ps2. 지금 공사가 진행중인지도 모르는 모양이네. 물어물어 한 번 방문해 보라고. 정말 비슷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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