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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19)
문도공(文度公) 정약용(丁若鏞) 선생의 글

夫以程朱之賢且智 而於其所著述 許使門人知舊任摘瑕纇 隨復磨瑩 則況在初學末流. 偶有箚記者 偏執固滯 不欲移易 精寫寶藏 遇人夸示 要取贊譽. 或遭鍼砭 艴然不樂 强言飾非. 內육外吝 漫환苟縫者 其視古先哲公天下之心 爲何如哉. 정자(程子)와 주자(朱子)처럼 훌륭하고 지혜로운 분도 자신의 저술에 대해서는 제자나 친구들에게 마음대로 잘못을 지적하게 하여 그에 따라 다듬고 수정하였거늘, 하물며 학문이 변변치 못한 자나 초학자(初學者)에 있어서랴. 학문이 변변치 못한 초학자는, 어쩌다가 쓴 글이 있으면 자신의 주장을 고집하여 절대 바꾸려 하지 않으며, 깨끗이 옮겨써서 보물처럼 간직하고는 사람을 만나면 과시하여 칭찬을 들으려 한다. 혹 잘못을 지적받으면 발끈하여 언짢은 기색을 짓고, 억지로 틀린 점을 변명한다. 속으로는 부끄러워하..

역사/문헌 2007. 3. 30. 20:34 댓글
춘추필법(春秋筆法)

信以傳信 疑以傳疑 믿을 만한 것(사실)은 믿을 만한 것으로 전하고, 의심스러운 것은 의심스러운 대로 전한다 - 출전, 『춘추(春秋)』 곡량전 「단공5년」

역사/문헌 2007. 3. 30. 20:20 댓글
운암이공(雲巖李公) 묘지문(墓誌文)

단양군(丹陽郡) 읍치(邑治) 동쪽으로 상진(上津)이 있는 곳에 천(川)의 지류가 흐르는데, 그 상류에 사인암(舍人岩)이 있다. 또 읍치 서쪽으로 흐르는 지류에는 상선(上仙), 중선(中仙). 하선(下仙)의 세 바위가 있는데 모두 팔경(八景, 단양팔경)에 든다. 사인암과 상선암(上仙岩) 사이가 바로 운선구곡(雲仙九曲)으로, 이름하여 유곡(酉谷) 또는 운암(雲巖)이라 부르는 곳이다. 이 운선구곡의 혈치(血峙)를 바라보는 좌산(左山)에 갑좌경향(甲坐庚向)의 묘(墓)가 있으니, 곧 진사(進士) 운암(雲巖) 이공(李公)의 묘이다. 본관이 전주(全州)인데, 공의 대(代)에 이르러 비로소 적성(赤城)에 세거(世居)하였으므로 선대(先代)를 자세히 상고(上考)할 길이 없으나, 간략히 전(傳)하는 가첩(家牒)에 의하면 4대..

작문/비갈 2007. 3. 25. 10:52 댓글
엠파스의 스팸 메일 폭주를 한탄함

암파소의 수편매일 폭주를 한탄함 일찍이 남명(南明) 조식(趙植, 1501-1572) 선생께서 이르기를, '포탈(浦脫, 포털 사이트)은 장차 수편매일(手便每日, 스팸 메일) 때문에 망하겠다.' 하시고, 다산(多山) 정약룡(鄭若龍, 1762-1836) 선생께서도 그의 저서 목민심서(目敏審書)에서 '수편매일은 나라를 망치는 근본'이라 하셨는데, 비로소 오늘에서야 그 말이 틀리지 않음을 알았다. 암파소(岩破所, empas.com)의 경우에 어찌하여 수편매일이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것인가. 수백 번 차단 하여도 소용없고, 수천 번 신고 하여도 끝이 없구나. 다음(多音, daum.net), 너의벗(naver.com), 고려(高麗, korea.com), 야호(野虎, kr.yahoo.com), 구골(九骨, google...

작문/필기 2007. 3. 25. 10:29 댓글
천어망이건기(天漁通移建記)

『사기(史記)』에 이르기를, '사방 천 리(里)에 이르는 땅을 다스린 옛 제왕(帝王)이라도 반드시 강의 상류에 도읍을 정하고 그곳에서 기거하였다[古之帝者地方千里 必居上游]'고 하였다. 이는 세상에 큰 포부를 드러내 알리는 일에 있어 근거지가 확고하고 마땅해야 한다는 것을 지칭한 것으로, 처한 풍수(運數)와 지세(地勢)가 운수(運數), 역량(力量) 등과 무관하지 않음을 또한 의미한다. 무릇 통신계(界)에 있어 사이토(思以土, site)나 불로거(不路居, blog), 민이혼(民而魂, minihome)를 만들 때 주소와 계정이 얼마나 좋고 안정적인가 하는 것이 활성화의 중대 변수로 작용하므로, 이러한 원칙은 고금(古今)을 관통하여 그대로 적용된다. 이치가 이러하니, 어찌 유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천어통신망..

작문/잡기 2007. 3. 25. 10:12 댓글
충무공 이순신의 무과 과거 급제 이야기

가끔 웹상에서 벌어지는 논란을 보면, 그 가운데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무과(武科) 과거 급제(합격)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늦게 급제했다 = 무관 소질이 없었다', '합격 등수가 낮았다 = 역시 별 볼일 없었다' 등의 내용인데, 어떤 사람들은 '최하위 등급으로 합격한 것이고, 오늘날 계급으로는 하사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과연 그럴까? 군사편찬연구소에서 2003년 8월에 발행한 『군사(軍史)』 제49호에 「무과합격, 군관생활, 전술능력에 나타난 이순신의 무학연구(論.張學根)」라는 논문이 실려 있다. 이 논문의 내용을 토대로 몇 자 적어 본다. 1) 너무 늦게 급제했다는 논란 위 논문에서 분석한 바에 따르면, 이순신 장군이 급제(及第)한 해당 과거의 급제자 평균 연령은..

역사/일반 2007. 3. 25. 09:54 댓글
첫글

도필리(刀筆吏)의 새로운 거처 [아정(雅亭)]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일반/기본 2007. 3. 23. 00: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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